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ai면접시 불이익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더 조용한 공간에서 면접을 진행하고싶어 센터 스터디룸에서 ai면접을 보다가, 생각보다 오래 진행되는 면접시간에 센터 마감시간이라고 반강제로 쫒겨났는데요 쫒겨나면서 소음+자리비움으로 부정행위라는 경고가 뜨고, 건물 복도에서 쪼그려앉아 급하게 면접을 보았는데 뒤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소란스러운 말소리가 계속 진행됐습니다 이러한 상황 시 떨어지는건 100%겠죠..? 노트북도 5번 튕겼습니다. 우울합니다.. 2차면접 볼 기회 얻을 수 있을까요?
2026.01.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 탈락이라고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AI면접에서 뜨는 ‘부정행위 경고’는 실제 부정 여부를 확정하는 판정이 아니라 시스템 로그에 가깝습니다. 기업은 보통 △답변 내용의 일관성 △직무적합성 △태도·표정 흐름을 종합적으로 보고, 일시적 소음·자리이동·접속 오류만으로 즉시 탈락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노트북 튕김이나 센터 마감 같은 불가피한 외부 요인은 충분히 발생 가능한 상황으로 인지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100% 불합격은 아님 , AI면접 시스템이 소음/자리이탈을 일부 기록하지만, 평가자가 전체 점수 , 영상 등을 검토할 수 있음 조치 방법 : 기업에 상황 설명(오류, 환경문제)요청 > 재응시 가능 여부 문의 다음 면접 기회는 회사 정책,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포기하지 말고 연락 권장 상황 설명 + 재응시 문의가 최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부정행위로 간주될 시 멘티분을 녹화한 영상을 돌려보게 되는데 그때 특이점이 없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녹화화면에 멘티분의 상황이 다 보일 것이니 걱정하시지는 않아도 된다 사료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음, 자리비움 현상이 발생하여 부정행위 경고가 나오고, 노트북 접속 또한 반복적으로 튕김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타지원자 대비 보다 불리한 요소가 적용되기는 하나, 면접 전형 결과의 경우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되므로 아직 결과를 예단하기에는 이릅니다. 차분하게 ai 면접 결과를 기다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려 시스템상 부정행위 경고와 소음 그리고 잦은 튕김은 감점 요인이 아니라 탈락 사유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기계적인 판정일 뿐이니 포기하지 마시고 즉시 인사팀에 연락해 불가피했던 상황을 상세히 소명하고 사람이 직접 영상을 검토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셔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결과는 바뀌지 않으니 지금 당장 담당자에게 메일과 전화를 보내 간절함을 호소하는 것만이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진심을 다해 수습하면 기회는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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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하는 31살 남자입니다 우선 스펙은 학점: 3.5 자격증: 4개 수상: 공기업 서포터즈 사장상 28에 편입하고 학교 다니는 2년동안 데이터분석 관련 사업으로 직원 10명 있고, 순수익 280씩 꾸준히 벌었던 경험이 있지만, 이거 이외에는 인턴 등 아무런 경력 없고 학교도 늦게 졸업하다 보니 나이 31살인데 대기업 신입으로 데이터분석 직종 대기업 가능 할까요? 아니면 눈을 낮춰야 할까요 31살이라는 나이가 신입으로 많이 늦은 거 같아 초조하네요..0
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인턴이 연차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턴 기간 중 연차 내면 기존 직원들이 대게 어떻게 생각하세요..?참고로 전환이 안되는 인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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